(24.12.11)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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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지저귀는 새 소리가 마치 하나님께 찬양하는 것처럼 들려 감사합니다.
- 아침 집에 가는 길에 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다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눈물도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 아침 집에 가는 길에 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다리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눈물도 감사합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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