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30일(금요일) - 꾸준한 기도와 지혜로(골로새서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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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디에서든 언제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부터 하셨던 겟세마네 기도의 예수 그리스도!
며칠전 요한복음 강론을 듣고 교회 사모님과 신집사님이랑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나눈 대화가 생각났습니다. 교회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까지 번갈아 가면서 나라와 민족과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린 할머니 세대의 권사님들----세상이 빨리 돌아가면서 현대인들은 바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는 이유로 나 부터 기도의 순서를 세상의 일보다 뒤로 한 채 진정성 없는 형식적인 의무로 하나의 습관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회개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성도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 한 것 처럼, 나의 기도도 나 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한 기도가 되어야겠으며, 헌신과 충성을 다한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신앙심을 본 받는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목사님,사모님을 비롯하여 그리심교회 모든 성도들,북한 선교, 키르키즈. 인도의 선교사님을 떠올리며 뜨겁게 기도의 방으로 하루를 열어야겠습니다.
며칠전 요한복음 강론을 듣고 교회 사모님과 신집사님이랑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 나눈 대화가 생각났습니다. 교회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까지 번갈아 가면서 나라와 민족과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린 할머니 세대의 권사님들----세상이 빨리 돌아가면서 현대인들은 바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는 이유로 나 부터 기도의 순서를 세상의 일보다 뒤로 한 채 진정성 없는 형식적인 의무로 하나의 습관이 되어버린건 아닌가 회개합니다. 또한 사도 바울이 성도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 한 것 처럼, 나의 기도도 나 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한 기도가 되어야겠으며, 헌신과 충성을 다한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신앙심을 본 받는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목사님,사모님을 비롯하여 그리심교회 모든 성도들,북한 선교, 키르키즈. 인도의 선교사님을 떠올리며 뜨겁게 기도의 방으로 하루를 열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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