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목요일) - 외모가 아닌 공의로 판단하라(요한복음7: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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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위협과 오해(11,12절)에도, 성전에서의 가르침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이 전하는 교훈이 하나님이 주신것임을 명확히 하실 정도로 논란성 발언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예수님께 두려움의 대상은 사람이 아니기에, 맞서야 할 순간에는 굽힘도 물러섬도 없으셨고, 하나님의 때를 따라 때로는 과감하게 때로는 은밀하게 행하셨고, 타협없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말씀 자체(1:1,14)이신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시고, 자기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훈을, 자기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의 교훈은 참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과 그 가르침에 의혹을 제기한다면 그 사람의 진실성을 먼저 문제 삼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권력이 아니라 진리로 그들이 빠져 있는 자기 모순과 위선의 실체를 보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친 사건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할례"를 예로 들어 설명하십니다. 안식일에 신체의 "일부"에 행하는 할례도 그 정당성을 인정받는다면, 하물며 "전신"을 온전하게 하는 일이야말로 안식일의 본질에 더 부합한 일이 아니겠냐고 반문하십니다. 유대인들이 공의보다 외모로만 판단하고,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기 영광만을 구하고, 율법의 정신보다 문자에만 매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말씀 자체(1:1,14)이신 예수님이 직접 가르치시고, 자기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훈을, 자기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기에, 예수님의 교훈은 참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과 그 가르침에 의혹을 제기한다면 그 사람의 진실성을 먼저 문제 삼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권력이 아니라 진리로 그들이 빠져 있는 자기 모순과 위선의 실체를 보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친 사건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할례"를 예로 들어 설명하십니다. 안식일에 신체의 "일부"에 행하는 할례도 그 정당성을 인정받는다면, 하물며 "전신"을 온전하게 하는 일이야말로 안식일의 본질에 더 부합한 일이 아니겠냐고 반문하십니다. 유대인들이 공의보다 외모로만 판단하고,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기 영광만을 구하고, 율법의 정신보다 문자에만 매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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