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2월10일(금요일) - 나와 아버지는 하나니라(요한복음10:22-3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에워싸며" 정체를 분명히 밝히라고 다그칩니다. 여태 믿음을 요구할 수 있을 만큼 표적(25절)을 보여주셨는데도 더 보여달라는 것입니다. 증거가 부족해서 못 믿은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속한 백성이 아니기에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이 행하신 일들을 보면서도 그분을 참 목자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내가 바라는 예수님만을 고집한다면 성경이 증언하는 참 예수님을 끝내 모를 수 있습니다.

목자의 음성을 알아듣고 따르는 양들을 끝까지 지켜주실 것입니다. 그 목자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이고 그 아버지는 세상 모든 것 보다 크시기에, 아무도 그 백성을 하나님의 손에서 앗아갈 수 없고 그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롬8:39). 빼앗기거나 빼앗을 수 없는, 자녀의 자격이 상실됨 없는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러니 만물보다 크신 주를 의지하십시오.

유대인들의 도발적인 질문(24절)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십니다. 이것은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뜻이며, 양들을 향한 "사랑과 뜻"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한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돌을 맞을 수도 있는 위태로운 선언이지만 위협에도 포기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사탄이 아버지와 아들의 하나 됨을 깨트릴 수 없다면 목자이신 주님과 우리의 관계도 깨트릴 수 없을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