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월요일) -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한복음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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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시면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약속하십니다. 성령은 보혜사 예수님이 보내시는 또 다른 보혜사이며, 진리이신 예수님이 보내시는 진리의 영입니다. 우리와 함께 또 우리 안에 내주하시면서 위로하고, 충고하고, 진리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약하고 세상은 강하지만, 성령께서 전능하시니 진리 편에선 성도를 세상 속에서 잘 인내하며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우실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떠남"을 "버림"으로 오해합니다. 십자가의 죽음도 끝이 아닙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제자들도 살아서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주 안에 거하고 보혜사 성령의 내주가 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 품에 의지하는(13:23) 자녀입니다. 받은 사랑으로 사랑하는 성도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우리는 고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유다는 "사랑하는 자"에게 나타내신다는 말에 놀라며, "왜 세상에는 나타내지 않으시느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사랑하지 않으니 알 수 없고, 순종하지 않으니 볼 수 없습니다. 사랑할 때 내가 주님의 자녀인 것도 알게 되고, 주님이 사랑이신 것도 알게 됩니다. 주님이 보내신 보혜사는 사랑과 순종의 자리로 이끄십니다. 신실한 섬김과 나눔, 친밀한 교제와 순종없이 주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떠남"을 "버림"으로 오해합니다. 십자가의 죽음도 끝이 아닙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여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제자들도 살아서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주 안에 거하고 보혜사 성령의 내주가 있는 한, 우리는 하나님 품에 의지하는(13:23) 자녀입니다. 받은 사랑으로 사랑하는 성도요,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우리는 고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유다는 "사랑하는 자"에게 나타내신다는 말에 놀라며, "왜 세상에는 나타내지 않으시느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사랑하지 않으니 알 수 없고, 순종하지 않으니 볼 수 없습니다. 사랑할 때 내가 주님의 자녀인 것도 알게 되고, 주님이 사랑이신 것도 알게 됩니다. 주님이 보내신 보혜사는 사랑과 순종의 자리로 이끄십니다. 신실한 섬김과 나눔, 친밀한 교제와 순종없이 주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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