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4일(금요일) ~ 어둠 속으로 사라진 유다(요한복음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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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의 유혹에 넘어져버린 가롯유다를 바라보며 저의 모습 또한 유다와 다름이 없음을 돌아봅니다. 예수님을 팔아넘기는 제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그 크신 십자가의 사랑을 세상가운데 전하는 제자된 삶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선 유다에게 그러하셨듯 끝까지 저를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삶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세상의 방식과 방법으로 어둠에 있지 말고 오직 빛되신 말씀으로 비춰보며 승리하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저의 영혼이 병들지 않도록 생명의말씀으로 오늘도 저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만이 저를 통해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선 유다에게 그러하셨듯 끝까지 저를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삶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세상의 방식과 방법으로 어둠에 있지 말고 오직 빛되신 말씀으로 비춰보며 승리하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저의 영혼이 병들지 않도록 생명의말씀으로 오늘도 저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만이 저를 통해 드러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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