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화요일) - 섬김의 때가 있습니다(민수기 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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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은 무리를 통해 가장 큰 일을 행하십니다. 회막 봉사가 가능한 레위 남자는 다른 지파의 군복무자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 적은 무리에게 가장 엄중한 임무를 맡기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다수가 할 수 없는 일을 소수에게 맡기시고, 강한자들이 못하는 것을 약한 자들을 통해 이루십니다. 숫자가 적다고 염려하기 보다 믿음이 작지 않은지 돌아봅시다.
회막에서 복무하며 봉사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서른 살입니다. 동년배의 다른 지파 젊은이들에 비해 10년을 더 기다려야 복무가 가능했습니다. 그 10년의 인내와 준비 시간을 통과한 후, 비로소 회막 안으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섬김에도 때가 있습니다. 준비할 때가 있고 일할 때가 있으며, 마치고 쉬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20년간의 회막 복무를 마친 레위인들은 오십 세에 현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머물러야 할 때 떠나는 이는 무책임하고, 떠나야 할 때 머무르는 이는 추합니다.
순종은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레위자손의 인구조사를 마칩니다. "종족과 조상의 가문"이라는 기준과 "30세부터 50세까지"라는 나이 제한과 "회막에서 할 일과 메는 일"이라는 목적도 잊지 않고 따릅니다(4:1-3). "말씀에 따른", 더함도 덜함도 없는 순종이었습니다.
회막에서 복무하며 봉사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서른 살입니다. 동년배의 다른 지파 젊은이들에 비해 10년을 더 기다려야 복무가 가능했습니다. 그 10년의 인내와 준비 시간을 통과한 후, 비로소 회막 안으로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섬김에도 때가 있습니다. 준비할 때가 있고 일할 때가 있으며, 마치고 쉬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20년간의 회막 복무를 마친 레위인들은 오십 세에 현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머물러야 할 때 떠나는 이는 무책임하고, 떠나야 할 때 머무르는 이는 추합니다.
순종은 "명령하신 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레위자손의 인구조사를 마칩니다. "종족과 조상의 가문"이라는 기준과 "30세부터 50세까지"라는 나이 제한과 "회막에서 할 일과 메는 일"이라는 목적도 잊지 않고 따릅니다(4:1-3). "말씀에 따른", 더함도 덜함도 없는 순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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