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9일(목요일) - 유혹의 단물, 저주의 쓴 물(민수기 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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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의구심이나 의심이나 억울함도 세세하게 살피시고 공평으로 다스리시고 거룩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그래왔다는 이유로 예전의 잘못으로 당연한듯 함부로 의심하고 판단하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주님앞으로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은 물론이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계심을 항상 의식하며 말 한마디한마디, 마음가운데 생각, 행동을 삼가 조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하나님앞에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왔다는 이유로 예전의 잘못으로 당연한듯 함부로 의심하고 판단하는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주님앞으로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은 물론이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계심을 항상 의식하며 말 한마디한마디, 마음가운데 생각, 행동을 삼가 조심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하나님앞에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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