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9일(목요일) - 유혹의 단물, 저주의 쓴 물(민수기 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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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하나님의 법은 죄악을 기억나게 하시고, 그 죄앞에 약한자는 보호하시며, 모두에게는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따라서 첫째 가족이나, 지체들을 함부로 의심하며, 수근거림이나, 왕따시키거나, 무관심으로 공동체를 힘들게하는 성도가 되지 말자.
둘째 이러한 일에 내가 재판관이 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가 이 일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해결할수 있도록 기도, 협력하여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성도가 되자.
판단하기를 좋아하고, 정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내눈의 들보보다 남의 눈에 티가 더 잘보이는 내 모습을 회개합니다. 또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나의 일'보다 소홀히 했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신앙관을 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지체로써, 성도로써 해야하는 일들을 세상사람들처럼 해결하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공동체의 문제가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제사장에게 가지가서 하나님의 법안에서 해결을 하며, 제사장은 이를 위해 거룩하게 공정하게 말씀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교회안에서 부정한일이 의심이 될때 수근거림이나, 무관심으로 지체를 아프게 하는 성도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이신 목사님에게 사실을 이야기하며, 약한자를 보호하며,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연합하는 성도가 되며, 저또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별있는 교사가 될수 있도록 , 나의 감정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법을 이용하는 태도가 아니라, 나부터 하나님의 바른 위에 바로 세우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죄악을 기억나게 하시고, 그 죄앞에 약한자는 보호하시며, 모두에게는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따라서 첫째 가족이나, 지체들을 함부로 의심하며, 수근거림이나, 왕따시키거나, 무관심으로 공동체를 힘들게하는 성도가 되지 말자.
둘째 이러한 일에 내가 재판관이 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가 이 일들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해결할수 있도록 기도, 협력하여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성도가 되자.
판단하기를 좋아하고, 정죄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내눈의 들보보다 남의 눈에 티가 더 잘보이는 내 모습을 회개합니다. 또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나의 일'보다 소홀히 했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신앙관을 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지체로써, 성도로써 해야하는 일들을 세상사람들처럼 해결하려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공동체의 문제가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제사장에게 가지가서 하나님의 법안에서 해결을 하며, 제사장은 이를 위해 거룩하게 공정하게 말씀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교회안에서 부정한일이 의심이 될때 수근거림이나, 무관심으로 지체를 아프게 하는 성도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이신 목사님에게 사실을 이야기하며, 약한자를 보호하며, 모두가 회개하고 돌아오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연합하는 성도가 되며, 저또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분별있는 교사가 될수 있도록 , 나의 감정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법을 이용하는 태도가 아니라, 나부터 하나님의 바른 위에 바로 세우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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