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수요일) - 부정과의 싸움(민수기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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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은 부정하게 된 자들을 "모두" 진 밖으로 내보내야 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그들 가운데 임재하시기 때문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정결하지 않으면 공동체 전체가 부정해질 수 있고, 광야의 행군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를 정결하게 지키는 일은 "부정을 제거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영향력이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구하기 전에, 죄를 더욱 두려워하고 거룩함을 사모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구합시다.
이웃에게 저지른 죄를 하나님께 거역한 범죄로 간주하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웃을 이용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정결뿐만 아니라 정의도 요구하십니다. 부정(不淨)은 물론 부정(不正)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어떤 사람도 함부로 대해선 안되고, 어떤 죄도 대수롭게 여겨선 안됩니다.
(不淨 : 아닐 부, 깨끗할 정 / 不正 : 아닐 부 , 바를 정 )
회개에는 자백과 함께 보상이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께 범한 죄라고 해서 보상할 죄책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손실액은 물론, 오분의 일을 더해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피해자나 그 친척이 없다면 죄 값을 하나님께 드려야 했습니다. 보상 없는 참회도, 진심 없는 보상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빼앗은 것의 네 배를 갚겠다는 삭개오의 진심 어린 회개에 구원으로 응답하셨습니다.
이웃에게 저지른 죄를 하나님께 거역한 범죄로 간주하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이웃을 이용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정결뿐만 아니라 정의도 요구하십니다. 부정(不淨)은 물론 부정(不正)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어떤 사람도 함부로 대해선 안되고, 어떤 죄도 대수롭게 여겨선 안됩니다.
(不淨 : 아닐 부, 깨끗할 정 / 不正 : 아닐 부 , 바를 정 )
회개에는 자백과 함께 보상이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께 범한 죄라고 해서 보상할 죄책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손실액은 물론, 오분의 일을 더해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피해자나 그 친척이 없다면 죄 값을 하나님께 드려야 했습니다. 보상 없는 참회도, 진심 없는 보상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빼앗은 것의 네 배를 갚겠다는 삭개오의 진심 어린 회개에 구원으로 응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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