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7일(화요일) - 섬김의 때가 있습니다(민수기 4: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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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다수가 할수 없는 일은 소수에게 맡기시고, 강한자들이 못하는 것을 약한자를 통해 이루시는 공평하신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믿음의 확신과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신앙이 되자.
그 약한자인 저를 통하여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온전한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왜...나일까?’하는 불신앙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점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나의 상황과 처지를 합리화 시키는 불신앙을 버리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으며, 의지하고, 확신하며, 순종하는 걸음 되길 다짐을 해봅니다.
또한 이 다짐이 무너짐이 되지 않기위해서, 오늘의 주신말씀을 되새기며, 분별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수가 할수 없는 일은 소수에게 맡기시고, 강한자들이 못하는 것을 약한자를 통해 이루시는 공평하신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믿음의 확신과 순종함으로 달려가는 신앙이 되자.
그 약한자인 저를 통하여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온전한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왜...나일까?’하는 불신앙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점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나의 상황과 처지를 합리화 시키는 불신앙을 버리고, 공평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으며, 의지하고, 확신하며, 순종하는 걸음 되길 다짐을 해봅니다.
또한 이 다짐이 무너짐이 되지 않기위해서, 오늘의 주신말씀을 되새기며, 분별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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