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6일(월요일) - 성막 봉사자도 군사입니다(민수기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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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적 권세와 능력으로 모든일에 질서있게하시고
맡은바 자리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모든일을 감당하며 충성됨을 바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교회 공동체안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님을 기도함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대언하시는말씀가운데 순종하며 모든 지체들과는 연합을 이루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가정안에서도 먼저된자로써 사랑과 헌신의 아내로 남편이 믿음의 가장으로 속히설수있도록 믿음의 본을보이며 주님께서 주신 축복 아들들은 부지런히 말씀으로 양육하며 가르치며 저에게 맡기신 사명감당하며 감사를 놓치지 않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맡은바 자리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모든일을 감당하며 충성됨을 바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교회 공동체안에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사님을 기도함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대언하시는말씀가운데 순종하며 모든 지체들과는 연합을 이루어 주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가정안에서도 먼저된자로써 사랑과 헌신의 아내로 남편이 믿음의 가장으로 속히설수있도록 믿음의 본을보이며 주님께서 주신 축복 아들들은 부지런히 말씀으로 양육하며 가르치며 저에게 맡기신 사명감당하며 감사를 놓치지 않는 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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