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6일(월요일) - 성막 봉사자도 군사입니다(민수기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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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의 기물들을 소홀히 대하는 자를 죽음으로 심판하시듯, 예배가 거룩히 구별되고 준비되길 원하시는 하나님!
주일 찬양대의 찬양이 끝나고 박수가 아닌 오직 "아멘"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던 신령과 진정으로 구별된 예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중,고등부 큐티 시간에 운동도 공부도 심지어 노는 것도 모든것이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시간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 했던 친구들의 모습도 떠 오릅니다. 서열과는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작은 줄 하나, 작은 말뚝 하나 라도 연합하고 맡겨진 직무에 충실하여 하나님의 임재인 성막을 잘 지키고 관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던 레위인들 처럼 나 또한 어떤 역활이든 보잘것 없는 나에게 까지 주신 사명감을 오히려 감사드리며 축복으로 순종하여 거룩한 예배자리에 평생토록 쓰임받고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참 된 그리스도인 답게 내가 머무는 자리가 어떤 자리이든 세상사람들에게 본이 되게 주어진 일 책임감 있게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일 찬양대의 찬양이 끝나고 박수가 아닌 오직 "아멘"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던 신령과 진정으로 구별된 예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중,고등부 큐티 시간에 운동도 공부도 심지어 노는 것도 모든것이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시간들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 했던 친구들의 모습도 떠 오릅니다. 서열과는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작은 줄 하나, 작은 말뚝 하나 라도 연합하고 맡겨진 직무에 충실하여 하나님의 임재인 성막을 잘 지키고 관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던 레위인들 처럼 나 또한 어떤 역활이든 보잘것 없는 나에게 까지 주신 사명감을 오히려 감사드리며 축복으로 순종하여 거룩한 예배자리에 평생토록 쓰임받고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참 된 그리스도인 답게 내가 머무는 자리가 어떤 자리이든 세상사람들에게 본이 되게 주어진 일 책임감 있게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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