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3일(월요일) - 빠짐없이, 아낌없이(민수기 7: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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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빠짐없이 자원하여 한신하는 한마음의 공동체를 원하시는 하나님!
첫 열매를 아낌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린 아벨의 예물, 전 재산이었던 두 렙돈을 드린 가난한 과부의 예물, 비싼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겨 준 마리아의 적극적인 헌신과 예물, 오늘 큐티에서도 열두 지파의 아낌없이 빠짐없이 하나님께 봉헌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진정한 감사와 헌신은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억지로 하는 감사와 헌신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할 뿐 그 감사를 받는이 에게는 아무런 기쁨이 되지 못합니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나는 부족할 지라도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의 재능, 시간 , 소유등 모든 것들의 십일조를 형식적이고 의무적이 아닌 아낌없이 빠짐없이 가장 귀중한 것들을 봉헌했던 열두 지파속의 한 지파가 되고 그리심 교회 공동체 속에 한 지체가 되어 주의 나라와 주의 일로, 온전한 에배자로 하나님께 기쁨받는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일마다 드리는 봉헌이 감사하는 마음없이 그저 드리는 습관적인 행동이 아닌지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첫 열매를 아낌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린 아벨의 예물, 전 재산이었던 두 렙돈을 드린 가난한 과부의 예물, 비싼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겨 준 마리아의 적극적인 헌신과 예물, 오늘 큐티에서도 열두 지파의 아낌없이 빠짐없이 하나님께 봉헌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진정한 감사와 헌신은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억지로 하는 감사와 헌신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할 뿐 그 감사를 받는이 에게는 아무런 기쁨이 되지 못합니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나는 부족할 지라도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의 재능, 시간 , 소유등 모든 것들의 십일조를 형식적이고 의무적이 아닌 아낌없이 빠짐없이 가장 귀중한 것들을 봉헌했던 열두 지파속의 한 지파가 되고 그리심 교회 공동체 속에 한 지체가 되어 주의 나라와 주의 일로, 온전한 에배자로 하나님께 기쁨받는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일마다 드리는 봉헌이 감사하는 마음없이 그저 드리는 습관적인 행동이 아닌지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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