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8일(토요일) ~ 길을 내시고, 앞서가시고(민수기10: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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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을 가리는것은 세상의 소리와 처해있는 환경과 자괴감인것 같습니다.
구름기둥을 바라보지못하며 의심과 방황의길로 마음의 틈을보이므로 쓰러짐이있고 무너짐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일어나고 회개함으로 나아가게되지만 좀처럼 변하지 나를 보며 참으로 힘이듭니다. 나의 마음에 찔림과 힘듬이 하나님께서 저를 만드시는작업일테지요. . .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따르는 자녀이기에 말씀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나의 마음을 지키며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앞서 가신 그 분을 놓치지말고 구름 기둥을 보며 온전히 저를 지키시고 함께하신 사랑을 당연히 누리는 자가 아니라 순종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기도합니다.
구름기둥을 바라보지못하며 의심과 방황의길로 마음의 틈을보이므로 쓰러짐이있고 무너짐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저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일어나고 회개함으로 나아가게되지만 좀처럼 변하지 나를 보며 참으로 힘이듭니다. 나의 마음에 찔림과 힘듬이 하나님께서 저를 만드시는작업일테지요. . .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기에 따르는 자녀이기에 말씀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나의 마음을 지키며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앞서 가신 그 분을 놓치지말고 구름 기둥을 보며 온전히 저를 지키시고 함께하신 사랑을 당연히 누리는 자가 아니라 순종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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