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8일(토요일) ~ 길을 내시고, 앞서가시고(민수기10: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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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머무르라고 하시면, 멈추고, 나아가라고 하시면 나아가는 성도가 되자.
여호와 신앙의 중심으로 하나를 이루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지체의 도움을 수용하고,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잡인 신앙인이 되자.
신앙의 여정은 말씀의 순종으로 시작하며, 끝나는 순간까지 영적경각심을 잃지 않고 말씀의 순종함으로 끝을 맺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머무르라고 하시면, 장막을 치고, 떠나라고 하시면 주저없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방법되로 행진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을 보며, 총동원주일을 준비하며, 어찌할바 몰라 고민만했던 제모습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백번 고민하는것 보다 순종의 걸음을 내딛는것이 정답인데, 저는 그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이 서라고 하시면 서고, 가라고 하시면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험과 지식을 오직 주님만 의지함으로, 십자가의 신앙으로 내 생각과 탐욕을 씻어내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의 공동체가 여호와 신앙이 중심으로 하나를 이루기 위해 , 세상의 관점으로 재능과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지체의 도움을 수용하며,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잡힌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머무르라고 하시면, 멈추고, 나아가라고 하시면 나아가는 성도가 되자.
여호와 신앙의 중심으로 하나를 이루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지체의 도움을 수용하고,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잡인 신앙인이 되자.
신앙의 여정은 말씀의 순종으로 시작하며, 끝나는 순간까지 영적경각심을 잃지 않고 말씀의 순종함으로 끝을 맺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머무르라고 하시면, 장막을 치고, 떠나라고 하시면 주저없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방법되로 행진하는 이스라엘백성들을 보며, 총동원주일을 준비하며, 어찌할바 몰라 고민만했던 제모습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백번 고민하는것 보다 순종의 걸음을 내딛는것이 정답인데, 저는 그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주님이 서라고 하시면 서고, 가라고 하시면 나아가기 위해서는, 경험과 지식을 오직 주님만 의지함으로, 십자가의 신앙으로 내 생각과 탐욕을 씻어내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의 공동체가 여호와 신앙이 중심으로 하나를 이루기 위해 , 세상의 관점으로 재능과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지체의 도움을 수용하며, 기도를 잊지 않는 균형잡힌 신앙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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