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4일(금요일) - 가나안의 길목에서(민수기13:21-3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탐욕이 낳은 불신앙의 언행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악한종의 모습이 되지 않도록 주어진 환경을 만족하며 감사하며 찬양함으로 탐욕을 씻어 내는 성도가 되자.
내가 판단한 것을 확인하는 순종의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을 확신하는 순종의 걸음이 되기위해서, 바른 말씀으로 나를 조명하고 푯대를 세우며, 기도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성도가 되자.
자신의 판단을 확인하러간 10명의 정탐군과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확인하러 간 2명의 정탐군의 모습을 비교하며 묵상해보았습니다.
모든 상황을 미리 판단한 상태에서 보고,듣고, 맞추기 시작하면, 신기하리만큼 딱딱 들어맞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입성’을 목전에 두었지만, 여전히 이스라엘은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겉모습은 순종하는 걸음인 것 같았지만, 그들은 자신의 판단을 확인하러 했을뿐, 정탐군 10명과 2명의 정탐은 시작부터가 달랐습니다.
출애굽부터 가나안입성까지 이스라엘이 준비해야 할 것은 오직 믿음과 순종이었고, 그 믿음과 순종은 맹목적이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백성들이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과 순종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탐욕을 씻어내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걸음들을 불신앙으로 모습으로 판단하고, 언행했던 것을 회개하며,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끝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걷는 성도가 되기위해, 주어진 환경을 만족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내가 판단한 것을 확인하는 순종의 걸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을 확신하는 순종의 걸음이 되기위해서, 바른 말씀으로 나를 조명하고 푯대를 세우며, 기도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성도가 되자.
자신의 판단을 확인하러간 10명의 정탐군과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를 확인하러 간 2명의 정탐군의 모습을 비교하며 묵상해보았습니다.
모든 상황을 미리 판단한 상태에서 보고,듣고, 맞추기 시작하면, 신기하리만큼 딱딱 들어맞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입성’을 목전에 두었지만, 여전히 이스라엘은 인도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겉모습은 순종하는 걸음인 것 같았지만, 그들은 자신의 판단을 확인하러 했을뿐, 정탐군 10명과 2명의 정탐은 시작부터가 달랐습니다.
출애굽부터 가나안입성까지 이스라엘이 준비해야 할 것은 오직 믿음과 순종이었고, 그 믿음과 순종은 맹목적이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백성들이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음과 순종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탐욕을 씻어내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걸음들을 불신앙으로 모습으로 판단하고, 언행했던 것을 회개하며,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끝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걷는 성도가 되기위해, 주어진 환경을 만족하며, 감사하며, 찬양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Re:3월24일(금요일) - 가나안의 길목에서(민수기13:21-33) 17.03.24
- 다음글3월24일(금요일) - 가나안의 길목에서(민수기13:21-33) 17.03.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