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3일(목요일) - 탐지하라, 담대하라(민수기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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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를 들으시고 예민하게 반응해 주십니다. 나의 의지를, 불신앙으로 채우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이루어지심을 믿는 참신앙의 증인된 삶을 살아가기에 집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는 세상의 식견과 경륜이 아닌 하나님의 향한 확신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데 주력해야 할것입니다. 구원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지체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처한 힘겨운 환경일지라도, 인본주의 관점이 아닌, 신본주의 관점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날마다 자신을 말씀과 기도로 내안의 탐욕을 비워내며, 담대한 믿음으로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탐욕은 비워냄과 회개가 아닌, 불신앙의 모습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확신하지 못한채 인본주의 관점으로 정탐을 자처합니다. 그들의 정탐의 목적을 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은혜의 기회도 함께 주십니다.
저또한 날마다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탐욕앞에 자신할수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돌이켜 보며 나의 의지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또한 하나님이 맡기신 공동체를 이끌거나 소속되어 있는중에 무엇을 확신하며 나아가는지를 말씀을 통하여 점검하며, 하나님만 더욱 의지하는 신앙의 삶으로 살아야겠다고 결단해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를 들으시고 예민하게 반응해 주십니다. 나의 의지를, 불신앙으로 채우지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이루어지심을 믿는 참신앙의 증인된 삶을 살아가기에 집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는 세상의 식견과 경륜이 아닌 하나님의 향한 확신으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데 주력해야 할것입니다. 구원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지체가 되어야겠습니다.
우리가 처한 힘겨운 환경일지라도, 인본주의 관점이 아닌, 신본주의 관점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날마다 자신을 말씀과 기도로 내안의 탐욕을 비워내며, 담대한 믿음으로 순종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의 탐욕은 비워냄과 회개가 아닌, 불신앙의 모습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확신하지 못한채 인본주의 관점으로 정탐을 자처합니다. 그들의 정탐의 목적을 아시는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은혜의 기회도 함께 주십니다.
저또한 날마다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탐욕앞에 자신할수 없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돌이켜 보며 나의 의지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또한 하나님이 맡기신 공동체를 이끌거나 소속되어 있는중에 무엇을 확신하며 나아가는지를 말씀을 통하여 점검하며, 하나님만 더욱 의지하는 신앙의 삶으로 살아야겠다고 결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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