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2일(수요일) - 비방이 가져온 수치(민수기12: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샬롬
하나님이 주신 권세는, 탐욕으로 뺏고 빼앗기는 것이 아니다. 시기대신 사랑으로, 비방 대신 인정함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의 자잘못을 판단하려 하지말고, 그들을 바라보며 그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다같이 하나님을 신뢰할수 있도록 기도하고, 맡은 자리에서 힘써 동역하는 성도가 되자.
-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은사와 다른 분량으로 우리를 통하여 일하십니다. 하지만 탐욕은 그것조차도 높고 낮음 정하고, 죄를 낳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권위를 볼수 있어야 하고, 비방이 아닌 인정하며, 힘써 동역 할수 있어야합니다. 저희 교회또한 규모와 조직에 비해 각자 맡은 사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맡겨진 것이 아니며, 탐욕으로 맡겨진 것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하며, 하고 싶은 사역들만 하는것에 길들여 지지 말아야 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인정하고 함께 동역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주님의 택한 백성이 돌아오는 일에 맡겨진 자리에서 힘써 동역해야겠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나를 세우려 하지말고, 항상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받기위해 나를 세우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순종의 걸음으로 나를 세울때, 그 어떤 시기와 비방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언행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자신을 상하게 하고, 수치를 주는 지체들을 위해 동해보복으로 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죄가 하나님의 징계로 부터 회복할수 있도록 오히려 불쌍히 여기며, 기도하고, 축복해줄수 있는 성숙한 지도자와 믿음의 선배가 될수 있어야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는, 탐욕으로 뺏고 빼앗기는 것이 아니다. 시기대신 사랑으로, 비방 대신 인정함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의 자잘못을 판단하려 하지말고, 그들을 바라보며 그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다같이 하나님을 신뢰할수 있도록 기도하고, 맡은 자리에서 힘써 동역하는 성도가 되자.
-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른 은사와 다른 분량으로 우리를 통하여 일하십니다. 하지만 탐욕은 그것조차도 높고 낮음 정하고, 죄를 낳게 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권위를 볼수 있어야 하고, 비방이 아닌 인정하며, 힘써 동역 할수 있어야합니다. 저희 교회또한 규모와 조직에 비해 각자 맡은 사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맡겨진 것이 아니며, 탐욕으로 맡겨진 것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하며, 하고 싶은 사역들만 하는것에 길들여 지지 말아야 하며, 서로를 격려하며, 인정하고 함께 동역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주님의 택한 백성이 돌아오는 일에 맡겨진 자리에서 힘써 동역해야겠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나를 세우려 하지말고, 항상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받기위해 나를 세우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순종의 걸음으로 나를 세울때, 그 어떤 시기와 비방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나의 시선을 하나님께 두고, 언행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자신을 상하게 하고, 수치를 주는 지체들을 위해 동해보복으로 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죄가 하나님의 징계로 부터 회복할수 있도록 오히려 불쌍히 여기며, 기도하고, 축복해줄수 있는 성숙한 지도자와 믿음의 선배가 될수 있어야합니다.
- 이전글Re:3월22일(수요일) - 비방이 가져온 수치(민수기12:1-16) 17.03.22
- 다음글Re:3월22일(수요일) - 비방이 가져온 수치(민수기12:1-16) 17.03.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