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7일(월요일) - 광야에서 죽으리라(민수기14: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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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백성들에겐 약속의 땅을, 하나님을 믿지않는 불신앙의 백성들에겐 죽음의 심판으로 죄를 그냥 보아 넘기시지 않으시는 공의로우신 하나님!
" I AM THAT I AM (나는 스스로 있는 자)" 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불평에 쌓인 백성들이 하는 원망의 말을 그대로 죽음이라는 심판으로 이행하시고, 하나님만을 온전히 믿고 따른 하나님의 두 정탐꾼과 아직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녀 세대에게는 약속의 땅을 기회로 주시는 공의로우시며 절대적인 주권자이신 모습에 두려움과 끝까지 자비로 백성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나의 삶속에서 신앙의 믿음과 상관없이 어떤 작은일 이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심코 아무 생각없이 불평하고 원망을 늘어놓은 나쁜 습관을 기억합니다. 그런 나쁜 습관마저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생각과 마음을 다듬어 주시니 감사드리며, 단지 오늘 말씀이 깨닫고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의로우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십자가의 바른 신앙으로 나의 입술에서 나오는 불평과 원망 대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떤 형편과 상황일지라도 그 기간은 나를 더욱 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반석위에 세워진 믿음의 군사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닫는 영적 분별력을 키우게 하시는 연단의 시간, 하나님의 가르침의 수업 시간임을 믿으며 작은 일도 감사하는 입술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참 그리스도인 답게 가시적이 아니라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입술로 아름다운 말, 감사하는 말 만하는 입술이 되겠습니다.
" I AM THAT I AM (나는 스스로 있는 자)" 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불평에 쌓인 백성들이 하는 원망의 말을 그대로 죽음이라는 심판으로 이행하시고, 하나님만을 온전히 믿고 따른 하나님의 두 정탐꾼과 아직 선악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녀 세대에게는 약속의 땅을 기회로 주시는 공의로우시며 절대적인 주권자이신 모습에 두려움과 끝까지 자비로 백성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나의 삶속에서 신앙의 믿음과 상관없이 어떤 작은일 이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심코 아무 생각없이 불평하고 원망을 늘어놓은 나쁜 습관을 기억합니다. 그런 나쁜 습관마저 오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생각과 마음을 다듬어 주시니 감사드리며, 단지 오늘 말씀이 깨닫고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의로우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십자가의 바른 신앙으로 나의 입술에서 나오는 불평과 원망 대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떤 형편과 상황일지라도 그 기간은 나를 더욱 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반석위에 세워진 믿음의 군사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닫는 영적 분별력을 키우게 하시는 연단의 시간, 하나님의 가르침의 수업 시간임을 믿으며 작은 일도 감사하는 입술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참 그리스도인 답게 가시적이 아니라 오늘도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입술로 아름다운 말, 감사하는 말 만하는 입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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