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3일(목요일) - 탐지하라, 담대하라(민수기13:1-2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가나안 정탐꾼을 보내어 하나님이 주셨음을 확인하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서있는곳 환경가운데 가장 작고 낮은 저를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곳에서 함께하신다며 겁먹지도 말고 정복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은 참으로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보암직하고 먹음직해보입니다. 많은 세속적인것을 가진자의 소리에 불쌍해보이다가도 너무나도 당당한 그들에게 작아지는 저를 발견합니다. 때론 부럽기까지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축되지도 말고 겁먹지도 말라하십니다. 함께 하신다며 저를 위로하시며 담대하라하십니다.
아직도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저를 발견하며
말씀으로 다시 제 심령을 다집니다.
저의 소망은 새하늘과 새땅에 있으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때까지 떨지도 쫄지도 않으며 담대히진군하는 군사가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살짝 흔들림은 있었지만. . . 하나님붙들고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긴거 아시죠~~~~
믿음에 믿음을 더하셔서 흔들림없는 군사되어 최전방에서 쓰임받는 자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내가 서있는곳 환경가운데 가장 작고 낮은 저를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곳에서 함께하신다며 겁먹지도 말고 정복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은 참으로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고 보암직하고 먹음직해보입니다. 많은 세속적인것을 가진자의 소리에 불쌍해보이다가도 너무나도 당당한 그들에게 작아지는 저를 발견합니다. 때론 부럽기까지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축되지도 말고 겁먹지도 말라하십니다. 함께 하신다며 저를 위로하시며 담대하라하십니다.
아직도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저를 발견하며
말씀으로 다시 제 심령을 다집니다.
저의 소망은 새하늘과 새땅에 있으므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때까지 떨지도 쫄지도 않으며 담대히진군하는 군사가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살짝 흔들림은 있었지만. . . 하나님붙들고 그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긴거 아시죠~~~~
믿음에 믿음을 더하셔서 흔들림없는 군사되어 최전방에서 쓰임받는 자되게 하여주시옵소서~~~
- 이전글Re:3월23일(목요일) - 탐지하라, 담대하라(민수기13:1-20) 17.03.23
- 다음글Re:3월23일(목요일) - 탐지하라, 담대하라(민수기13:1-20) 17.03.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