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8일(화요일) - 무모한 결단, 자초한 심판(민수기 14: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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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배반 한 자들, 여호와의 언약궤(말씀)가 없는 곳에 있는 자들과는 함께 하지 않으시고 오직 진실로 순종하는 자들과 만 함께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알고도 지은 죄, 모르고도 지은 죄, 날마다 나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자범죄 일지라도 진정으로 뉘우치며 회개하는 순종의 자세를 깨달아야겠습니다. 그저 인간인 "나는 피조물인 죄인 일 수밖에 없기에" 하며 포장하여 단순히 생각하고 그저 내 마음이 불편하여 하나님께 용서받는 형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나의 머리 털 수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속일 수 없는 두려운 마음으로 진정성이 있는 회개의 신앙으로 거듭나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없는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지 않는 것을 알기에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경건하게 나의 삶을 하나님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심으로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성숙한 순종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영의 양식인 매일성경 4월분 강의를 들으러 힘차게 교회를 향하여 달려가야겠습니다. 아~~쟈 아~~쟈!
알고도 지은 죄, 모르고도 지은 죄, 날마다 나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자범죄 일지라도 진정으로 뉘우치며 회개하는 순종의 자세를 깨달아야겠습니다. 그저 인간인 "나는 피조물인 죄인 일 수밖에 없기에" 하며 포장하여 단순히 생각하고 그저 내 마음이 불편하여 하나님께 용서받는 형식적인 회개가 아니라, 나의 머리 털 수까지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속일 수 없는 두려운 마음으로 진정성이 있는 회개의 신앙으로 거듭나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이 없는 나의 삶 또한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지 않는 것을 알기에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경건하게 나의 삶을 하나님의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인도하심으로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성숙한 순종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영의 양식인 매일성경 4월분 강의를 들으러 힘차게 교회를 향하여 달려가야겠습니다. 아~~쟈 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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