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6일(주일) ~ 자비와 심판(민수기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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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광야와 같은 인생의 여정을 변치 않는 믿음으로 끝까지 충성하며, 개인의 유익보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신실한 성도, 사역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긍휼과 용서를 구하는 지도자 모세처럼 악한세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이 맡기신 주일학교와 청년부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할수 있는 가슴을 가지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매주 만나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청년부들을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함께하는 신실한 사역자였는지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 부족하다는 핑계로 시간만 떼우는 사역자가 아니었는지.... 함께 아파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는 물과 기름과 같은 교사는 아니었는지....왜 더 집중하지 못했는지....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위해 모세처럼 간구하며, 하나님께 겸손함으로 그들과 함께 동역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일에 더 집중하는 한주를 보내야겠습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의 여정을 변치 않는 믿음으로 끝까지 충성하며, 개인의 유익보다 하나님과 공동체를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신실한 성도, 사역자가 되어야겠습니다.
긍휼과 용서를 구하는 지도자 모세처럼 악한세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이 맡기신 주일학교와 청년부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할수 있는 가슴을 가지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매주 만나는 주일학교 학생들과 청년부들을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함께하는 신실한 사역자였는지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 부족하다는 핑계로 시간만 떼우는 사역자가 아니었는지.... 함께 아파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는 물과 기름과 같은 교사는 아니었는지....왜 더 집중하지 못했는지....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위해 모세처럼 간구하며, 하나님께 겸손함으로 그들과 함께 동역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일에 더 집중하는 한주를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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