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토요일) - 너희가 내 안에 거하면(요한복음 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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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농부이십니다. 나무는 스스로 열매를 맺지 못하기에, 가꾸는 농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입니다. 포도나무는 구약에서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의 실패를 회복하신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이고, 사랑과 순종을 통해 주님 안에 거하는 자들이 참 이스라엘이 될 것입니다. 열매로 나무를 안다고 했습니다. 나는 말없이 열매를 맺는 가지입니까? 말만 많고 잎만 무성한 가지는 아닙니끼?
나무를 떠난 가지를 상상할 수 없듯이, 예수님을 떠난 제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함"은 그분과의 지속적인 교제요, 그 말씀을 담은 순종의 삶입니다. 그때 기도는 내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간구가 되고, 성령께서 그 기도에 응답하여 열매 맺게 하실 것입니다. 주께 붙어만 있으십시오. 오늘도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바쁘고 힘들며, 자주 실패하기에 낙담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묵상하고, 기도하고, 사랑하고, 순종하기를 멈추면 안됩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십니다. 제자들은 군림하고 부리는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요, 사랑받아 마땅하고 목숨도 아깝지 않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종이 아니라 친구로 대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 자체로 존귀한 존재입니다.
나무를 떠난 가지를 상상할 수 없듯이, 예수님을 떠난 제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함"은 그분과의 지속적인 교제요, 그 말씀을 담은 순종의 삶입니다. 그때 기도는 내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간구가 되고, 성령께서 그 기도에 응답하여 열매 맺게 하실 것입니다. 주께 붙어만 있으십시오. 오늘도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바쁘고 힘들며, 자주 실패하기에 낙담도 할 것입니다. 그래도 묵상하고, 기도하고, 사랑하고, 순종하기를 멈추면 안됩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십니다. 제자들은 군림하고 부리는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요, 사랑받아 마땅하고 목숨도 아깝지 않은 고귀한 존재입니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종이 아니라 친구로 대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 자체로 존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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