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3일(월요일)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요한복음 1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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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붙드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복음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믿음을 버리지 않는 그리스도인 되자.
세상의 문제가 되지말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한국 교회가 될수 있도록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자.
이번 감기몸살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낫질 않습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약해지는듯 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공부방이다보니, 남들과 달리 복음을 전하기가 쉬운편입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기쁜일도 있지만, '이런말까지 들어야하나' 싶을정도로 섭섭함과 두려움이 밀려올때도 있습니다.
몸이 아픈탓인지....요 몇일 사역들이 더 두렵게, 크게 와 닿습니다. 하지만 큐티를 하면서 제가 서야할곳, 나가야할걸음들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세상의 고난이 나를 엄습할지라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늘도 삶속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결단하며, 힘을 얻습니다.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붙드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복음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믿음을 버리지 않는 그리스도인 되자.
세상의 문제가 되지말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한국 교회가 될수 있도록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참 그리스도인이 되자.
이번 감기몸살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낫질 않습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약해지는듯 합니다. 제가 하는일이 공부방이다보니, 남들과 달리 복음을 전하기가 쉬운편입니다. 복음을 전하다보면 기쁜일도 있지만, '이런말까지 들어야하나' 싶을정도로 섭섭함과 두려움이 밀려올때도 있습니다.
몸이 아픈탓인지....요 몇일 사역들이 더 두렵게, 크게 와 닿습니다. 하지만 큐티를 하면서 제가 서야할곳, 나가야할걸음들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세상의 고난이 나를 엄습할지라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오늘도 삶속에서 주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결단하며,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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