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2일(수요일) - 왕의 무죄, 왕의 고난(요한복음 18:3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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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왕관 대신 가시관을 쓰시고 빛나는 용포 대신 자색 옷을 입으셨지만 온 땅의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의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님만 믿으면 하나님 뜻이 아닌 나의 기준대로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게 풀리고 물질의 축복과 건강의 축복 그 모든 것을 누리고 가질 수 있다는 그릇된 간구함 이야말로,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왕과 주로 인정하지 않던 유대인들이 그들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을 택하신 주님을 십자가에 넘겨주는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뱀에게 물린 패역한 백성들을 끝까지 사랑하시사 놋뱀을 매달은 모세의 장대를 쳐다봄으로 살리셨던 그 은혜처럼, 죄인의 모습인 나의 모든 욕심과 탐심과 이기심은 주님의 십자가만을 바라보아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못 박으소서" 하는 유대인들의 무리가 아닌 나의 영육간의 무지함에 못을 박는 자가 되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며, 빌라도처럼 비겁하고 욕망에 가려져 선과 악을 구별 못하는 자가 아니라 끝까지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길로만 가셨던 우리 주님을 본 받아야겠습니다.
만왕의 욍이신 주님이 가시관을 쓰시고 자색옷을 입으시고 나 대신 고난을 받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철저히 회개하는 기도 시간을 가져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의 은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님만 믿으면 하나님 뜻이 아닌 나의 기준대로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게 풀리고 물질의 축복과 건강의 축복 그 모든 것을 누리고 가질 수 있다는 그릇된 간구함 이야말로,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왕과 주로 인정하지 않던 유대인들이 그들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을 택하신 주님을 십자가에 넘겨주는 모습과 다를 바 없습니다. 뱀에게 물린 패역한 백성들을 끝까지 사랑하시사 놋뱀을 매달은 모세의 장대를 쳐다봄으로 살리셨던 그 은혜처럼, 죄인의 모습인 나의 모든 욕심과 탐심과 이기심은 주님의 십자가만을 바라보아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못 박으소서" 하는 유대인들의 무리가 아닌 나의 영육간의 무지함에 못을 박는 자가 되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며, 빌라도처럼 비겁하고 욕망에 가려져 선과 악을 구별 못하는 자가 아니라 끝까지 담대하게 하나님의 영광의 길로만 가셨던 우리 주님을 본 받아야겠습니다.
만왕의 욍이신 주님이 가시관을 쓰시고 자색옷을 입으시고 나 대신 고난을 받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철저히 회개하는 기도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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