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0일(월요일) - 예수님의 당당함, 베드로의 비겁함(요한복음 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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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력앞에서도 당당하시고 담대하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신앙은 진리의 복음 전하기를 절대적으로 담대히 전파하지 못하고 오히려 질병의 고통을 피하고 세상권력과 물질의 탐욕을 적당히 욕심부리며 타협하는 모습들은 세번이나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행동과 믿음을 감히 정죄하고 비판할 수 없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렇다고 베드로는 주님의 여러가지 기적과 이적을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주님을 시인하지 못한것에 비하면 나에게는 눈에 보이는 주님의 이적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주님을 부인하는 행동은 어쩜 용서가 될 수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오해와 착각은 더 더욱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나의 흑암 같은 세상을 밝은 빛의 천국의 참 소망믈 주신 은혜는 그 어떤것과 비교할 수없는 축복이고 기적이고 이적이기에 항상 감사하며 어떤 기도의 응답에도 교만하지 않고 더욱 더 낮아지고 더욱 더 겸손해야겠습니다.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믿어주며 지켜주신 주님의 뜻을 위해 끝까지 변질되지 않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한 베드로의 믿음을 본 받기 위해서는 늘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님과 동행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주님의 제자임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하여야겠습니다.
나의 신앙은 진리의 복음 전하기를 절대적으로 담대히 전파하지 못하고 오히려 질병의 고통을 피하고 세상권력과 물질의 탐욕을 적당히 욕심부리며 타협하는 모습들은 세번이나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행동과 믿음을 감히 정죄하고 비판할 수 없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렇다고 베드로는 주님의 여러가지 기적과 이적을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전히 주님을 시인하지 못한것에 비하면 나에게는 눈에 보이는 주님의 이적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주님을 부인하는 행동은 어쩜 용서가 될 수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오해와 착각은 더 더욱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나의 흑암 같은 세상을 밝은 빛의 천국의 참 소망믈 주신 은혜는 그 어떤것과 비교할 수없는 축복이고 기적이고 이적이기에 항상 감사하며 어떤 기도의 응답에도 교만하지 않고 더욱 더 낮아지고 더욱 더 겸손해야겠습니다. 세번씩이나 부인한 베드로를 믿어주며 지켜주신 주님의 뜻을 위해 끝까지 변질되지 않고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한 베드로의 믿음을 본 받기 위해서는 늘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님과 동행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주님의 제자임을 당당히 드러낼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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