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1일(금요일) - 주의 백성을 보존하소서(시편 7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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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주의 기업에 들어와,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주의 도성을 파괴하며 주의 백성을 살육한 이방 나라들의 악행을 낱낱이 하나님께 아룁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나 변명이 아닙니다. 죄악을 묵인해 달라는 요구도 아닙니다. 시인의 고발은,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에 내리신 징벌일지라도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은 기억해 달라는 뜻입니다.
이방 군대에 주의 백성과 거처가 무참히 짓밣인 상황에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이제 분노를 멈추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무능을 조롱하는 열방을 치시고, 주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진노를 거두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고는 이 죽음의 현실에서 구원받을 길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시인은 이방 나라들 때문에 하나님의 명예가 땅에 떨어진 현실을 고발하며 그 악행에 보복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시에, "갇힌 자와 죽이기로 작정한 자"와 같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고 주의 능력으로 보존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시인은 보복의 간구에서 멈추지 않고, 주의 이름을 대대에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주의 이름은 우리가 영원히 감사하고 찬양할 이유와 대상입니다.
이방 군대에 주의 백성과 거처가 무참히 짓밣인 상황에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이제 분노를 멈추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무능을 조롱하는 열방을 치시고, 주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진노를 거두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은 하나님 말고는 이 죽음의 현실에서 구원받을 길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시인은 이방 나라들 때문에 하나님의 명예가 땅에 떨어진 현실을 고발하며 그 악행에 보복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동시에, "갇힌 자와 죽이기로 작정한 자"와 같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고 주의 능력으로 보존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시인은 보복의 간구에서 멈추지 않고, 주의 이름을 대대에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주의 이름은 우리가 영원히 감사하고 찬양할 이유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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