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0일(목요일) - 사랑, 사명을 이루다(요한복음 21: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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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베드로에게 말을 걸어오십니다. "숯불" 앞에서, 자신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자신을 사랑하느냐고 물으십니다. 하지만 이것은 베드로뿐만 아니라 다른 제자들, 그리고 우리에게 하시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세번의 질문은 사랑 없이 사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에 " 내 양을 먹이라"고 대답하십니다. 사랑을 고백하는 자에게 사명을 맡기십니다. 사랑한다면, 자기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린 예수님처럼, 양들을 위해 희생하는 목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앞날을 듣게 된 베드로는 요한의 사명과 운명을 물어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두 제자에게 각각 다른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남과 비교하여 자기 사명의 크고 작음을 확인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 "내 기대만큼 따라주지 않는다고 해서 공동체에 무익하고 무능한 지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은 자신이 기록한 증거(요한음)의 진실성을 확언합니다. 목격자가 증언하고 공동체(우리)가 확증한 진리입니다. 더 많은 말씀과 기적이 있지만, 이 선별적인 기록만으로도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교회의 회복은 말씀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다시 성경으로, 다시 복음으로, 다시 사랑과 사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자신의 앞날을 듣게 된 베드로는 요한의 사명과 운명을 물어봅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두 제자에게 각각 다른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남과 비교하여 자기 사명의 크고 작음을 확인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또 "내 기대만큼 따라주지 않는다고 해서 공동체에 무익하고 무능한 지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요한은 자신이 기록한 증거(요한음)의 진실성을 확언합니다. 목격자가 증언하고 공동체(우리)가 확증한 진리입니다. 더 많은 말씀과 기적이 있지만, 이 선별적인 기록만으로도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교회의 회복은 말씀의 회복에서 시작됩니다. 다시 성경으로, 다시 복음으로, 다시 사랑과 사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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