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9일(수요일) - 다시 사명의 자리로(요한복음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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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을 기다리는것도 내가 살아가가는 것도 내 방식이 아닌, 이 땅에 남겨진 자로써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주님을 기다리며,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 되어야겠습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주님을 만나러 갈릴리로 갔지만 예수님은 바로 오시지 않습니다. 그들은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영육으로 사력을 다하여 고기를 잡습니다. 주님은 그들 가까이에 서있어으나 보지 못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도 기다리던 주님인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생업...중요하지만 주님을 놓치는 생업이 아니어야 합니다. 내 생업은 무엇인지, 목적,방향, 어떤 방식으로 행해야하는지를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내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멈추는 성도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편견과 자신의 경험을 버리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 그들은 어부로써의 경험과 경력이 풍부했지만, 그날은 고기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판단으로는 잡힐수 없는 곳에 순종함으로 그물을 내리니, 그물이 가득차도록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내 경험과 판단으로 주님이 맡기신 일을 감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경험합니다.
오늘도 내 경험과 판단으로 교사의 사명과 자녀를 양육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실 일에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쓰고 애쓰는 자가 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밤새도록 일한 그들의 몸은 지쳤고 배가 고프고 물에 젖어 추웠습니다. 그런 그들을 위해 숯불과 생선과 떡을 미리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잘 아시고 나의 부족함을 더 잘아시고 진정한 위로와 채우심으로 함께하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으며, 오늘의 걸음이 힘들고 지치더라고 불평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으며, 담대히 걸어가는 힘찬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을 기다리는것도 내가 살아가가는 것도 내 방식이 아닌, 이 땅에 남겨진 자로써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주님을 기다리며,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 되어야겠습니다.
-베드로와 제자들은 주님을 만나러 갈릴리로 갔지만 예수님은 바로 오시지 않습니다. 그들은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영육으로 사력을 다하여 고기를 잡습니다. 주님은 그들 가까이에 서있어으나 보지 못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도 기다리던 주님인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생업...중요하지만 주님을 놓치는 생업이 아니어야 합니다. 내 생업은 무엇인지, 목적,방향, 어떤 방식으로 행해야하는지를 묵상하며 회개합니다. 내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멈추는 성도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편견과 자신의 경험을 버리고 말씀에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사명자가 되어야 합니다.
- 그들은 어부로써의 경험과 경력이 풍부했지만, 그날은 고기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판단으로는 잡힐수 없는 곳에 순종함으로 그물을 내리니, 그물이 가득차도록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내 경험과 판단으로 주님이 맡기신 일을 감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경험합니다.
오늘도 내 경험과 판단으로 교사의 사명과 자녀를 양육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실 일에 순종함으로 나아가는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쓰고 애쓰는 자가 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밤새도록 일한 그들의 몸은 지쳤고 배가 고프고 물에 젖어 추웠습니다. 그런 그들을 위해 숯불과 생선과 떡을 미리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잘 아시고 나의 부족함을 더 잘아시고 진정한 위로와 채우심으로 함께하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믿으며, 오늘의 걸음이 힘들고 지치더라고 불평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믿으며, 담대히 걸어가는 힘찬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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