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9일(수요일) - 다시 사명의 자리로(요한복음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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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고 내세울 것 없는 우리들을 받아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기회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부활하신 주님을 두번이나 만났음메도 불구하고 주님이 주신 사명은 뒤로한 채 생업으로 돌아간 제자들에게 꾸짖고 질책하시기 보다는 필요를 채워주시고 직접 조반을 차려주시며 격려와 다시 사명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 찾아주십니다. 나의 삶도 날마다 부활하신 주님과 동행한다고 하면서 주님이 주신 사명보다 생업을 내세워 생업만 은혜받기만을 간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회개합니다. 나의 모든 생업도 주님의 은혜없이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음도 분명히 깨달아야겠습니다. 또한 밤새 그물을 던져 그 어느 장소에도 물고기가 나올 확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심치 않고 즉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고기를 잡을 수 있었던 은혜가 나의 생업에서만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 받는 은혜가 임하여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이 부르시는 사명의 자리를 뒤로한 채 엉뚱한 일에만 몰두하는 미련하고 이기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부활하신 주님을 두번이나 만났음메도 불구하고 주님이 주신 사명은 뒤로한 채 생업으로 돌아간 제자들에게 꾸짖고 질책하시기 보다는 필요를 채워주시고 직접 조반을 차려주시며 격려와 다시 사명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 찾아주십니다. 나의 삶도 날마다 부활하신 주님과 동행한다고 하면서 주님이 주신 사명보다 생업을 내세워 생업만 은혜받기만을 간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회개합니다. 나의 모든 생업도 주님의 은혜없이는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음도 분명히 깨달아야겠습니다. 또한 밤새 그물을 던져 그 어느 장소에도 물고기가 나올 확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의심치 않고 즉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물을 들 수 없을 정도로 고기를 잡을 수 있었던 은혜가 나의 생업에서만이 아니라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 받는 은혜가 임하여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이 부르시는 사명의 자리를 뒤로한 채 엉뚱한 일에만 몰두하는 미련하고 이기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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