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토요일) - 예비된 죽음, 예비된 제자(요한복음 19:31-4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예수님의 죽음은 성경에 이미 예고된 일이었습니다. 심지어 시신 처리 방식까지도 정해져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죽음처럼 보이지만, 무의미한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른 죽음에 사람들은 놀랐지만, 예수님은 십자가도 "이른" 죽음도 스스로 취하셨습니다.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목슴을 아버지께 드린 것입니다.
이미 죽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그 몸에서 물과 피가 쏟아집니다. 요한은 심문부터 죽음까지 전 과정을 지켜보며, 이 모든 것이 역사적 사실이며 예언의 성취라고 증언합니다. 처형을 집행한 군인들도, 보고받은 빌라도도 확인한 사실입니다. 세상은 복음의 증거가 부족해서 안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이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바꾸고 인생의 주도권을 주께 이양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입니다.
반역죄로 처형당한 예수의 시신을 요구하는 것은 위태로운 일이지만, 아리마대 요셉은 목숨을 걸고 그 시신을 새 무덤에 장사합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 진리를 묻던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비싼 향로를 준비합니다. 실천해야 할 때가 오자 예수님의 관계를 숨기지 않고 할 일을 한 요셉. 밤의 사람이던 자가 때가 되니 빛으로 나왔던 니고데모,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그 헌신과 믿음이 예수의 제자임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이미 죽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그 몸에서 물과 피가 쏟아집니다. 요한은 심문부터 죽음까지 전 과정을 지켜보며, 이 모든 것이 역사적 사실이며 예언의 성취라고 증언합니다. 처형을 집행한 군인들도, 보고받은 빌라도도 확인한 사실입니다. 세상은 복음의 증거가 부족해서 안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복음이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바꾸고 인생의 주도권을 주께 이양하도록 요구하기 때문에 거부하는 것입니다.
반역죄로 처형당한 예수의 시신을 요구하는 것은 위태로운 일이지만, 아리마대 요셉은 목숨을 걸고 그 시신을 새 무덤에 장사합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 진리를 묻던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비싼 향로를 준비합니다. 실천해야 할 때가 오자 예수님의 관계를 숨기지 않고 할 일을 한 요셉. 밤의 사람이던 자가 때가 되니 빛으로 나왔던 니고데모,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그 헌신과 믿음이 예수의 제자임을 입증해 주었습니다.
- 이전글Re:4월15일(토요일) - 예비된 죽음, 예비된 제자(요한복음 19:31-42) 17.04.15
- 다음글Re:4월14일(금요일) - 다 이루신 죽음(요한복음 19:28-30) 17.04.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