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4월25일(화요일) - 물러서지 않는 기도(시편 83:1-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약하고 약점 많은 사사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원수들을 처단하시고 구원하셨던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의 묵상은 지금 우리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정세를 보는 듯 합니다. 북한의 6차 핵문제를 위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을 뺀 미,중,일의 전화 정상회담은 마치 그들의 막강한 국력을 이용해 이스라엘을 삼키려 했던 이방의 연합한 주변 나라들의 모습입니다. 이 작은 나라에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축복을 주셨지만 그 모든 것을 망각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포함한 이 나라 이 민족이 교만으로 가득찬 불신앙의 당연한 결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북한에 있는 주의 백성들이 노역장에서 정오가 되면 눈을 감고 기도하면 들킬까봐 눈을 뜨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기도하며, 찬송책은 없지만 부모 세대로 부터 찬송가를 배워 200~300곡을 통채로 외워 찬양으로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어느 선교시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아무리 김정은의 극에 달한 발악이 있고, 이 나라가 어수선하고 외교적으로 고립이 되어 보이지 않는 공격을 당하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연약한 힘으로 맞서 대적하는게 아니라 전심을 다해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북한 백성들의 모습처럼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의 은혜를 사모해야겠습니다. 또한 이 나라의 통일은 그 어떤 무기와 주변 강대국들의 외교 간섭이 아닌 그 나라의 흥망성쇠는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하나님의 개입만이 은혜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의 시간 기도의 끈을 놓치 않고 있는 북한 백성과 비교할 땐 너무나 편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더욱 더 무릎 끊는 자리에 나가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주님을 알리는 주의 일에 적극적인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야겠으며, 개인적으로도 나를 힘들게 하고 눈물 짓게 하는 자와 상황들이 있을 때도 나 스스로가 해결할려고 맞서지 않고 모든 것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주님! 이 나라 이 민족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세상의 능력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이 나라를 지켜 주시옵소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