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4일(월요일) - 끝나지 않은 재판(시편 82: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의 공의와 섭리를 바라봅니다.
세상사람들은 모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그들을 기도해야하고 그 분을 전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저 의지하고 복주는분으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함을 보면서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여러 신들중 한분으로 생각함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끼게됩니다.
저 또한 구원의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기복주의에 하나님을 곡해하며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으로 우상숭배함은 아닌지 돌이키며 회개합니다.
심판의주~~~이신 하나님을 세상가운데 담대히 전하며 나이가야함을 오늘도 세깁니다.
세상사람들은 모르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그들을 기도해야하고 그 분을 전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저 의지하고 복주는분으로 여기 기웃 저기 기웃함을 보면서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여러 신들중 한분으로 생각함을 보며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끼게됩니다.
저 또한 구원의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기복주의에 하나님을 곡해하며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으로 우상숭배함은 아닌지 돌이키며 회개합니다.
심판의주~~~이신 하나님을 세상가운데 담대히 전하며 나이가야함을 오늘도 세깁니다.
- 이전글Re:4월24일(월요일) - 끝나지 않은 재판(시편 82:1-8) 17.04.24
- 다음글Re:4월24일(월요일) - 끝나지 않은 재판(시편 82:1-8) 17.04.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