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24일(월요일) - 끝나지 않은 재판(시편 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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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우주 만물의 모든 것에 주인되시며, 세상의 재판관들을 재판하시는 주권자이신 하나님!
어제 주일 오후 예배 강론 말씀 출애굽기 7장 에서 "내"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세상의 주관자이시며 주권자이시며 스스로 전능성을 가시신 하나님, 모세를 통하여 요술이 아닌 신적능력을 보이신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오늘 말씀 또한 세상의 재판관들을 재판하시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모습속에서 감히 형언 할 수 없는 아버지의 당당하심과 위대하심이 느껴집니다.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세상의 주권자이신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나 또한 세상에 속해 있는 그 어떤 것들에게도 비굴하게 기 죽지 말고 당당하게 그리스도인을 드러내며 자신있게 신앙생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 당당함과 담대함의 능력은 부정,부패가 아닌 정의, 악인이 아닌 약한 자, 미움과 질투가 아닌 사랑과 용서에 쓰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주님! 이 세상에 죽은 우상을 섬기며 세상의 신을 섬기는 어리석은 무리에 들지않게 저를 택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세에게 주셨던 신적능력이 노예생활로 불쌍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할수 있게 쓰였던 것 처럼 부족한 저에게도 주님이 주신 강함과 담대함과 당당함으로 오로지 하나님 영광만을 위해 쓰임받는 능력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최후의 재판장이신 아버지께 이 땅을 공의로 다스려 주시길, 특별히 대통령 선거를 위해 간구하는 기도 자리에 나가겠습니다.
어제 주일 오후 예배 강론 말씀 출애굽기 7장 에서 "내"라는 단어를 반복하여 세상의 주관자이시며 주권자이시며 스스로 전능성을 가시신 하나님, 모세를 통하여 요술이 아닌 신적능력을 보이신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오늘 말씀 또한 세상의 재판관들을 재판하시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모습속에서 감히 형언 할 수 없는 아버지의 당당하심과 위대하심이 느껴집니다. 나는 너의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세상의 주권자이신 아버지의 자녀이기에, 나 또한 세상에 속해 있는 그 어떤 것들에게도 비굴하게 기 죽지 말고 당당하게 그리스도인을 드러내며 자신있게 신앙생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 당당함과 담대함의 능력은 부정,부패가 아닌 정의, 악인이 아닌 약한 자, 미움과 질투가 아닌 사랑과 용서에 쓰라고도 말씀하십니다. 주님! 이 세상에 죽은 우상을 섬기며 세상의 신을 섬기는 어리석은 무리에 들지않게 저를 택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세에게 주셨던 신적능력이 노예생활로 불쌍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할수 있게 쓰였던 것 처럼 부족한 저에게도 주님이 주신 강함과 담대함과 당당함으로 오로지 하나님 영광만을 위해 쓰임받는 능력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최후의 재판장이신 아버지께 이 땅을 공의로 다스려 주시길, 특별히 대통령 선거를 위해 간구하는 기도 자리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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