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화요일) - 반란에 대한 반격(열왕기상 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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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권을 둘러싼 계략이 진행되는 동안, 다윗 왕은 철저히 소외됩니다. "땅에 있는 일을 다" 안다고 칭송받던 다윗이, 자신의 아들이 왕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다윗의 지혜가 이스라엘을 세운 것이 아니듯, 그의 무지가 그 나라를 무너뜨리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이 권력이라는 시류를 따라갔지만, 나단은 하나님의 마음이 흘러 가는 곳을 봅니다. 말씀을 맡은 자답게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말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조언합니다. 다윗의 나라에 대한 약속을 전할 때도 다윗의 범죄를 서슬 퍼렇게 직언할때도, 노쇠한 왕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도 나단은 말씀 전달자로서 자리를 지킵니다. 모든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인 것입니다.
밧세바는 나단의 조언보다 더 섬세히 준비하여 다윗을 만납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왕위를 주겠다는 다윗의 맹세를 떠올리게 합니다. "반드시"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그 맹세가 희미해져 갈 때, 약속의 중요함을 일깨웁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고, 성경은 약속의 책이며, 교회는 언약 공동체입니다. 세례받던 날의 고백, 주께 드린 약속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이 권력이라는 시류를 따라갔지만, 나단은 하나님의 마음이 흘러 가는 곳을 봅니다. 말씀을 맡은 자답게 누구에게 무엇을 언제 말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조언합니다. 다윗의 나라에 대한 약속을 전할 때도 다윗의 범죄를 서슬 퍼렇게 직언할때도, 노쇠한 왕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도 나단은 말씀 전달자로서 자리를 지킵니다. 모든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인 것입니다.
밧세바는 나단의 조언보다 더 섬세히 준비하여 다윗을 만납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왕위를 주겠다는 다윗의 맹세를 떠올리게 합니다. "반드시"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그 맹세가 희미해져 갈 때, 약속의 중요함을 일깨웁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고, 성경은 약속의 책이며, 교회는 언약 공동체입니다. 세례받던 날의 고백, 주께 드린 약속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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