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월요일) - 노쇠한 아버지, 야심 찬 아들(열왕기상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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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기억해야 할 창조주이십니다.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답던" 소년 다윗이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됩니다. 물맷돌 하나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용사가 제 한 몸 가누지 못하고 이불을 덮어도 냉기를 떨쳐내지 못합니다. 나라를 돌보던 왕이 돌볼 대상이 되고, 주인의 아내들과 부하의 아내마저 품에 두던 그가 아리따운 처녀와도 동침하지 못합니다. 인생의 한계는 우리를 창조주께 인도합니다.
다윗이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자 아도니야가 왕좌를 차지하려고 나섭니다. 힘없는 아버지를 무시하고 자신을 과시합니다. 아버지의 쇠약을 자신의 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습니다, 준수한 용모뿐만 아니라 반역의 계략까지 아도니야는 분명 "압살롬 다음"이었습니다. "내가 왕이 되리라"는 장담 속에 압살롬의 비참한 최후마저 엿보입니다.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신하들은 정치적 기로에 놓입니다. 요압과 아비아달은 하나님의 뜻보다 아도니야의 반역에 편승합니다. 이득을 따지는 똑똑한 선택보다 말씀을 따르는 신실한 선택을 우선하고 있는지, 죄를 더하는 관계보다 의를 도모하는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다윗이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자 아도니야가 왕좌를 차지하려고 나섭니다. 힘없는 아버지를 무시하고 자신을 과시합니다. 아버지의 쇠약을 자신의 도약을 위한 기회로 삼습니다, 준수한 용모뿐만 아니라 반역의 계략까지 아도니야는 분명 "압살롬 다음"이었습니다. "내가 왕이 되리라"는 장담 속에 압살롬의 비참한 최후마저 엿보입니다.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신하들은 정치적 기로에 놓입니다. 요압과 아비아달은 하나님의 뜻보다 아도니야의 반역에 편승합니다. 이득을 따지는 똑똑한 선택보다 말씀을 따르는 신실한 선택을 우선하고 있는지, 죄를 더하는 관계보다 의를 도모하는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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