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5일(금요일) ~ 다웟의 유언과 죽음(열왕기상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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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유산으로 남길수 있는 신앙의 부모가 되자.
형통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할 때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안목을 가진 성도가 되자.
- 다윗의 유언은 야곱의 유언과 모세와 여호수아가 남긴 유언을 떠오르게 합니다. 자녀에게 값진 것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기에, 이 땅을 먼저 산 선배로써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을 다스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의 자세와 그 백성을 다스리는 기준에 대해 강하고 담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다 준행 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우리의 자녀들에게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칠수 있는 사역을 급한 일들 때문에 미루었던 나의 자세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 일들을 우선으로 하기위해 시간 잘 배분하여 계획.실천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이 맡기신 일터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와 신의가 잘 적용될수 있도록 물질의 손익과 신앙을 벗어난 민심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될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유산으로 남길수 있는 신앙의 부모가 되자.
형통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준행할 때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적안목을 가진 성도가 되자.
- 다윗의 유언은 야곱의 유언과 모세와 여호수아가 남긴 유언을 떠오르게 합니다. 자녀에게 값진 것을 남기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기에, 이 땅을 먼저 산 선배로써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을 다스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의 자세와 그 백성을 다스리는 기준에 대해 강하고 담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다 준행 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맡기신 우리의 자녀들에게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칠수 있는 사역을 급한 일들 때문에 미루었던 나의 자세를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 일들을 우선으로 하기위해 시간 잘 배분하여 계획.실천해야겠습니다. 또한 주님이 맡기신 일터속에서도 하나님의 공의와 신의가 잘 적용될수 있도록 물질의 손익과 신앙을 벗어난 민심이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될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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