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5일(금요일) ~ 다웟의 유언과 죽음(열왕기상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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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형통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자손들에게 까지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말씀을 따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드디어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 다윗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길지 않은 삶이였지만 마지막 죽음앞에서도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지키라고 아들에게 당부합니다. 그것의 의미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을 참 된 왕으로 인정하고 먼저 충성된 백성으로 살았을 때 나오는 모습이며 유언 일 것입니다. 이 시대 각 분야에 있는 왕들의 모습을 봅니다. 다들 처음은 겸손한 마음으로 시작하였을지라도 불의가 정의를 누르고 원수편에 서서 은혜를 망각하는 변화가 아닌 변질 되어버린 추하게 추락하고 있는 모습들도 바라봅니다.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를 떠난 삶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비록 나의 삶의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까지 여호와의 바른 신앙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세워져 우리들의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그 어떤 세상이 주는 풍부함보다 바꿀 수없는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가르치며 계승하는 명품의 유언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린이날, 그저 형식적인 이벤트로 잠시의 기쁜 하루가 아닌 세번의 기름 부은 다윗왕의 유언을 알림으로 영원한 기쁨을 주는 날이 되겠습니다~~~
드디어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 다윗이 죽음을 맞이합니다. 길지 않은 삶이였지만 마지막 죽음앞에서도 하나님의 계명과 명령을 지키라고 아들에게 당부합니다. 그것의 의미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을 참 된 왕으로 인정하고 먼저 충성된 백성으로 살았을 때 나오는 모습이며 유언 일 것입니다. 이 시대 각 분야에 있는 왕들의 모습을 봅니다. 다들 처음은 겸손한 마음으로 시작하였을지라도 불의가 정의를 누르고 원수편에 서서 은혜를 망각하는 변화가 아닌 변질 되어버린 추하게 추락하고 있는 모습들도 바라봅니다.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를 떠난 삶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비록 나의 삶의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까지 여호와의 바른 신앙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세워져 우리들의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그 어떤 세상이 주는 풍부함보다 바꿀 수없는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가르치며 계승하는 명품의 유언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린이날, 그저 형식적인 이벤트로 잠시의 기쁜 하루가 아닌 세번의 기름 부은 다윗왕의 유언을 알림으로 영원한 기쁨을 주는 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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