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수요일) - 솔로몬의 재판(열왕기상 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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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십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받은 직후, 두 창기가 첫 판결의 대상이 됩니다. 솔로몬은 가장 비천하고 비난받는 두 여인을 공평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자신이 섬겨야 할 "하나님의 백성"으로 대합니다. 은밀한 중에 행한 죄가 드러납니다. "밤중에" 일어난 일이고, 두 여인 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증인이 없기에 통할 것이고 믿은 거짓말이 만천하에 탄로 납니다. 하늘이 보고 땅이 증언하기에 증인 없는 범죄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선악을 분별하고 정의를 실현합니다. 솔로몬은 두사람의 증언 대신 모성애를 이용하여 누가 억울한 진짜 어미인지 밝혀냅니다. 온 백성이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압박하는 자를 꺾는" 하나님의 지혜를 보고 두려워 합니다. 머지않아 남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겁박하며 빼앗은 자들이 심판받고, 힘없이 빼앗긴 이들의 억울함이 풀릴 것입니다.
재판의 승리는 아들을 포기하기까지 사랑한 여인에게 돌아갑니다. 진실을 드러낸 것은 서슬 퍼런 칼이 아니라 어머니의 불붙는 마음이었습니다. 결국 사랑이 이깁니다. 판결 과정을 지켜본 백성들은 왕을 두려워합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인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는 것이 참다운 지혜요, 진정한 신앙입니다. 주님께 이 나라에 유능한 지도자보다 지혜와 자비를 겸비한 지도자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지혜는 선악을 분별하고 정의를 실현합니다. 솔로몬은 두사람의 증언 대신 모성애를 이용하여 누가 억울한 진짜 어미인지 밝혀냅니다. 온 백성이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압박하는 자를 꺾는" 하나님의 지혜를 보고 두려워 합니다. 머지않아 남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겁박하며 빼앗은 자들이 심판받고, 힘없이 빼앗긴 이들의 억울함이 풀릴 것입니다.
재판의 승리는 아들을 포기하기까지 사랑한 여인에게 돌아갑니다. 진실을 드러낸 것은 서슬 퍼런 칼이 아니라 어머니의 불붙는 마음이었습니다. 결국 사랑이 이깁니다. 판결 과정을 지켜본 백성들은 왕을 두려워합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인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는 것이 참다운 지혜요, 진정한 신앙입니다. 주님께 이 나라에 유능한 지도자보다 지혜와 자비를 겸비한 지도자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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