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8일(월요일) - 죽음을 자초한 시므이(열왕기상 2: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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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나의 사심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로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견고히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자의적인 해석으로 죄를 범하는자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판에 새기며, 끝까지 순종하는 성도가 되자.
- 자신의 사심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공의로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시므이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시므이에게 예루살레을 벗어나지 않을것과 세력을 규합하지 않을 것을 지시합니다. 3년후 시므이는 왕명을 가볍게 여긴 결과 자의적인 해석으로 가드는 기드론이 아니라는 생각에 가드로 내려갔고 결국 처형을 당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법으로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있는 내 삶의 전 영역을 돌아보며 회개하며, 결단하며, 교회와 가정과 일터가 하나님안에서 견고히 세워져 나갈수 있도록 나의 사심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어내며, 작은일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나의 사심이 아닌 하나님의 공의로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견고히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자.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가볍게 여기지 말며, 자의적인 해석으로 죄를 범하는자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판에 새기며, 끝까지 순종하는 성도가 되자.
- 자신의 사심이 아닌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우기 위해 하나님의 공의로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시므이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시므이에게 예루살레을 벗어나지 않을것과 세력을 규합하지 않을 것을 지시합니다. 3년후 시므이는 왕명을 가볍게 여긴 결과 자의적인 해석으로 가드는 기드론이 아니라는 생각에 가드로 내려갔고 결국 처형을 당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법으로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있는 내 삶의 전 영역을 돌아보며 회개하며, 결단하며, 교회와 가정과 일터가 하나님안에서 견고히 세워져 나갈수 있도록 나의 사심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어내며, 작은일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순종하며 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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