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17일(수요일) - 성전의 두 기둥과 놋바다(열왕기상 7: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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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삶(성전)을 세워나갈 때 자신의 능력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법도에 순종함으로 만들어 가는 성도가 되자.
- 히람은 모든 놋 일에 대하여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망설임 없이 달려나와 자신의 능력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주신 지혜와 능력으로 두 놋기둥을 제작합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이었지만, 자신의 경험으로 제작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법도데로 제작함으로 순종하는 히람처럼 저 또한 제 자신이 잘하는 것 조차도 하나님의 법도를 순종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세상의 가치관과 물질주의의 두 기둥이 아닌,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보아스와 야긴의 두 기둥을 세워 어떤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않는 견고한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자.
-야긴의 뜻은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세웠다’, 보아스의 뜻은 ‘하나님께 능력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의 삶이 되어야 무너짐이 없습니다. 모든 선택은 그 사람의 가치관에서 나오듯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가치관으로 제 삶의 전영역을 세워 나가길 기도합니다.
3) 회개신앙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며, 순종과 희생으로 하나님이 택한 모든 백성이 주께로 돌아 오는 그날까지 헌신과 봉사와 섬김으로 맡은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가 되자.
1)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삶(성전)을 세워나갈 때 자신의 능력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법도에 순종함으로 만들어 가는 성도가 되자.
- 히람은 모든 놋 일에 대하여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망설임 없이 달려나와 자신의 능력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주신 지혜와 능력으로 두 놋기둥을 제작합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이었지만, 자신의 경험으로 제작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의 법도데로 제작함으로 순종하는 히람처럼 저 또한 제 자신이 잘하는 것 조차도 하나님의 법도를 순종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세상의 가치관과 물질주의의 두 기둥이 아닌,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보아스와 야긴의 두 기둥을 세워 어떤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않는 견고한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자.
-야긴의 뜻은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이 세웠다’, 보아스의 뜻은 ‘하나님께 능력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의 삶이 되어야 무너짐이 없습니다. 모든 선택은 그 사람의 가치관에서 나오듯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가치관으로 제 삶의 전영역을 세워 나가길 기도합니다.
3) 회개신앙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며, 순종과 희생으로 하나님이 택한 모든 백성이 주께로 돌아 오는 그날까지 헌신과 봉사와 섬김으로 맡은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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