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5월17일(수요일) - 성전의 두 기둥과 놋바다(열왕기상 7:13-2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솔로몬이 히람을 두로에서 데려와 성전의 각양 기구들을 만드는 일을 부탁합니다. 성전 내, 외부 공사가 이방 두로와 이스라엘의 합작품이었듯이, 성전 안의 기둥과 기구들 제작에도 이방인이 참여합니다. 솔로몬은 혈통이나 신분에 연연하지 않고 등용합니다. 히람이 놋쇠와 관련한 일에 지혜과 기술을 갖춘 장인이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와 재능을 주신 것은 맡기신 일을 탁월하게 감당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히람은 놋으로 성전 입구에 세울 두 기둥을 만듭니다. 오른편 기둥은 "그가 세우다"라는 뜻의 "야긴"이고, 왼편 기둥은 "그에게 힘이 있다"는 뜻의 "보아스"입니다. 각각의 기둥 위에 기둥머리를 올리고 백합과 석류 문양으로 장식합니다. 기둥의 견고한 이미지에 꽃의 아름다움이 더해집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가 견고하고 능력있게 서기를 바라는 소원과 그 나라의 풍요로움을 염원하는 소망을 담았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열두 마리의 소 형상이 셋씩 동서남북 사방으로 위치합니다. 그리고 "바다"라고 이름 지은 거대한 놋그릇도 놓여집니다. 성전의 뜰에는 제물을 태워 하나님께 드리는 놋제단이 있었고, 동시에 몸을 씻는 바다와 제물를 씻는 대야가 있었습니다. 정결히 자신을 준비하는 일, 그것이 모든 준비의 시작이자, 예배의 시작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