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월요일) - 솔로몬의 기도 (열왕기상 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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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요, 온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언약을 이행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입니다. 주 앞에서 말씀을 조아려 듣고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고, 그 분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인정하는 일입니다. 성전과 왕조의 약속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것입니다. 솔로몬은 그 약속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성전 건축 약속을 이루셨으니, 이제 영원한 왕조의 약속을 지켜 주시기를 "율법준수" 약속을 지키겠다는 다짐과 무례함이 아닌 믿음의 기도로 호소합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지은 후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이 성전이 하나님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만 주의 백성이 이곳을 향해 기도할 때마다 주께서 살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바랐습니다. 성전 자체를 신성시하거나 성전 안에 하나님을 가두지 않고, 소통과 사죄와 회복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재판에서 판결이 어렵거나 증인을 내세울 수 없어 제단 앞에서 결백을 맹세할 때 하늘에서 들으시고 거짓과 진실을 공정히 가려내셔서 보응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공정한 재판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기도요, 한 사람도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지도자의 기도입니다. 법과 원칙을 따라 공의롭게 판결하도록 사법기관과 법조인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솔로몬은 성전을 지은 후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또 이 성전이 하나님을 감당할 수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다만 주의 백성이 이곳을 향해 기도할 때마다 주께서 살피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바랐습니다. 성전 자체를 신성시하거나 성전 안에 하나님을 가두지 않고, 소통과 사죄와 회복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재판에서 판결이 어렵거나 증인을 내세울 수 없어 제단 앞에서 결백을 맹세할 때 하늘에서 들으시고 거짓과 진실을 공정히 가려내셔서 보응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공정한 재판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기도요, 한 사람도 억울한 사람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지도자의 기도입니다. 법과 원칙을 따라 공의롭게 판결하도록 사법기관과 법조인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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