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0일(토요일) - 구름이 성전에, 영광이 우리 위에(열왕기상 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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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솔로몬은 하나님의 신정왕국의 통치를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성전과 왕궁을 건축하며, 의도적으로 수장절(추수감사절)기에 맞춰 성전 봉헌식을 드립니다. 우리 나라와 민족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다스림속에 회복되고, 굳건히 세워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말씀의 법도를 앞세우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함 속에 추수의 기쁨이 이루어짐을 믿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신앙을 이용하며, 자신을 앞세우는 인본주의 신앙이 아닌, 어떤 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빼앗김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굳건하게 서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언약궤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이용했던 엘리 제사장의 두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며, 죽음을 당합니다.
솔로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굳건히 서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야합니다. 저 또한 하나님을 향한 신본주의 신앙으로 달려가기를 다짐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굳건하게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가정과 교회와 일터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지키는 것을 제일로 살아야겠습니다.
1) 솔로몬은 하나님의 신정왕국의 통치를 위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성전과 왕궁을 건축하며, 의도적으로 수장절(추수감사절)기에 맞춰 성전 봉헌식을 드립니다. 우리 나라와 민족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다스림속에 회복되고, 굳건히 세워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말씀의 법도를 앞세우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함 속에 추수의 기쁨이 이루어짐을 믿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신앙을 이용하며, 자신을 앞세우는 인본주의 신앙이 아닌, 어떤 관계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빼앗김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굳건하게 서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언약궤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이용했던 엘리 제사장의 두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기며, 죽음을 당합니다.
솔로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굳건히 서서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야합니다. 저 또한 하나님을 향한 신본주의 신앙으로 달려가기를 다짐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굳건하게 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어주신 가정과 교회와 일터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지키는 것을 제일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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