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6일(금요일) - 두 번째 꿈 이야기(열왕기상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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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격려만 받으려는 어린아이의 신앙에서 벗어나 예언의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나가는 군사가 되어야한다.
-솔로몬의 칠중청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천번제 때처럼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십니다. 일천번제때는 어린아이의 신앙으로 고백했던 솔로몬에게 격려와 위로의 응답하심이었다면, 지금은 성숙한 신앙의 솔로몬에게 던지시는 신앙의 도전장입니다. 그 때도 지금도 이 모든 것의 조건은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만을 받으며, 제자리 걸음만 맴도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지켜 순종함으로 종말을 향해 달려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에게 관대했던 말씀의 적용과 태만함을 회개하며, 주님의 부르심앞에 자발적으로 달려가 헌신하는 군사의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성전이 형식적으로 드리는 우상의 터가 되지 않고 , 하나님의 자녀들이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성전이 되기 위해 나부터 바른 말씀의 신앙과 언약 백성으로써 직무와 책임을 다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성격과 언약백성으로 직무와 책임을 다하게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 하면서 제 신앙이 어린아이에 머물러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맴도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고, 그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왜 그랬는지 묵상해 보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맡겨진 직분들과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언약 백성으로써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헌신하며 달려나가는 십자가군사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봅니다.
-솔로몬의 칠중청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천번제 때처럼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십니다. 일천번제때는 어린아이의 신앙으로 고백했던 솔로몬에게 격려와 위로의 응답하심이었다면, 지금은 성숙한 신앙의 솔로몬에게 던지시는 신앙의 도전장입니다. 그 때도 지금도 이 모든 것의 조건은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만을 받으며, 제자리 걸음만 맴도는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를 지켜 순종함으로 종말을 향해 달려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도 자신에게 관대했던 말씀의 적용과 태만함을 회개하며, 주님의 부르심앞에 자발적으로 달려가 헌신하는 군사의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 성전이 형식적으로 드리는 우상의 터가 되지 않고 , 하나님의 자녀들이 전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는 성전이 되기 위해 나부터 바른 말씀의 신앙과 언약 백성으로써 직무와 책임을 다하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 한다.
- 하나님께서는 성전의 성격과 언약백성으로 직무와 책임을 다하게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 하면서 제 신앙이 어린아이에 머물러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맴도는 모습은 아니었는지 돌아보고, 그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왜 그랬는지 묵상해 보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맡겨진 직분들과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언약 백성으로써 책임을 다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헌신하며 달려나가는 십자가군사가 되기를 기도하며, 결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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