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25일(목요일) - 왕의 축복, 순종의 화답(열왕기상 8:5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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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우리의 순종과 예배가 축제가 되기를 바라시는 여호와 하나님!
무릎을 끓어 간절한 일곱 가지의 기도가 끝난 후, 솔로몬은 마지막 봉헌식을 마무리 하기 위해 일어나 백성을 축복하고 권면하며 온 회중과 함께 성전 봉헌에 대한 감사제를 드리고 초막절을 지킵니다. 솔로몬이 행하는 모든 의식은 오로지 여호와 만를 경외하는 모습으로 충만합니다. 솔로몬 왕이 백성들에게 축복하고 권면하였듯이 나 자신 스스로에게 축복하며 권면을 해 봅니다. 나의 삶. 나의 가정은 늘 하나님만을 섬기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하며, 공로주의적이며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게 아니라 나의 영과 육이 사탄 마귀권세로 부터 지킬 수 있는 역활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여 축복 받는 자가 되어야 하며 가정이 되어야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자발적으로 봉헌식에 참여하여 아낌없이 풍성한 제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 같이 나의 신앙 또한 드리는 제물은 작을지라도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자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성전의 완공 후가 아니라 언약궤가 지성소에 안치 되었을 때 구름으로 임재하셨던 하나님 이셨기에, 세상 눈에는 작고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표어로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 사역에 열심을 품고 있는 우리 그리심교회에 항상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주관하시고 다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런 공동체를 위하여 나 자신이 먼저 말씀에 더욱 더 푹 젖어들고 말씀안에서 은혜 받아 갈등하고 시기하고 불순종하기 보다 사랑으로 서로 축복하고 권면하여 기쁨의 칭송함을 받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합니다.
나의 삶에 태평을 주시고 나에게 신실하신 하나님이 되어주셔서 오늘도 여호와를 찬송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가르쳐 주시니 감사드리며,오늘 하루도 나의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릎을 끓어 간절한 일곱 가지의 기도가 끝난 후, 솔로몬은 마지막 봉헌식을 마무리 하기 위해 일어나 백성을 축복하고 권면하며 온 회중과 함께 성전 봉헌에 대한 감사제를 드리고 초막절을 지킵니다. 솔로몬이 행하는 모든 의식은 오로지 여호와 만를 경외하는 모습으로 충만합니다. 솔로몬 왕이 백성들에게 축복하고 권면하였듯이 나 자신 스스로에게 축복하며 권면을 해 봅니다. 나의 삶. 나의 가정은 늘 하나님만을 섬기고 임마누엘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하며, 공로주의적이며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는 게 아니라 나의 영과 육이 사탄 마귀권세로 부터 지킬 수 있는 역활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여 축복 받는 자가 되어야 하며 가정이 되어야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자발적으로 봉헌식에 참여하여 아낌없이 풍성한 제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 같이 나의 신앙 또한 드리는 제물은 작을지라도 온 맘과 정성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자의 길을 걷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화려하고 웅장한 성전의 완공 후가 아니라 언약궤가 지성소에 안치 되었을 때 구름으로 임재하셨던 하나님 이셨기에, 세상 눈에는 작고 초라하게 보일지라도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 표어로 세상에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 사역에 열심을 품고 있는 우리 그리심교회에 항상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주관하시고 다스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런 공동체를 위하여 나 자신이 먼저 말씀에 더욱 더 푹 젖어들고 말씀안에서 은혜 받아 갈등하고 시기하고 불순종하기 보다 사랑으로 서로 축복하고 권면하여 기쁨의 칭송함을 받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야합니다.
나의 삶에 태평을 주시고 나에게 신실하신 하나님이 되어주셔서 오늘도 여호와를 찬송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가르쳐 주시니 감사드리며,오늘 하루도 나의 임마누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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