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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5월31일( 수요일) - 피할 수 없는 징계(열왕기상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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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하나님의 심판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되고 실현됨을 잊지 말고, 바른 말씀의 조명과 회개 신앙으로 영적 빈곤의 틈을 메우는 성도가 되자.
- 하나님은 솔로몬의 회개를 위해 약하고 작은 에돔을 들어 서십니다. 요압이 6개월을 머물면서 남자를 멸하였지만, 작은아이 하닷이 애굽으로 가는 것은 막지 못하였고 그 아이는 커서 에돔으로 돌아와 솔로몬의 평생의 가시같은 존재가 되게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솔로몬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내가 중요시 여겨야 할것과 가볍게 여기고 있는 것을 돌아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세상을 향하여 완벽한 성벽을 쌓는 것을 중요시 여겼던 나..가볍게 여겼던 순종의 걸음들..그래서 놓쳤던 신앙의 틈을 묵상해 봅니다.

2. 말씀과 상황을 통해서 일깨우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주께로 돌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 다윗도 실수 많은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징계앞에 회개함으로 주께로 돌아갔습니다.
솔로몬 또한 전도서를 기록하면서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돌아갔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죽이는 심판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공의의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말씀과 상황을 통해서 일깨우시는 하나님을 불평하고 피하기 위해 또다른 죄를 범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겸허 받아들이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돌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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