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0일(화요일) -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열왕기상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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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날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자신을 조명하며, 회개 신앙으로 탐욕과 정욕을 씻어내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은 여호와의 신앙으로 국내정세를 안정시키고 국외 혼인으로 외교정책을 강화시켰습니다. 형식적으로는 그 어느
왕정시대보다 조직적.구조적 안정된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이었지만, 정작 자신의 영적 빈곤을 불러 일으켰던 불순종의
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메우지 못했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함이 없으려면, 환경에 따라 변하는 세상의 잣대가 아닌, 언제나 바른 말씀의 잣대로 자신을 조명하고 회개신앙으로 세워져야 할것입니다.
2.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경배하여 사람을 이용 대상으로 보며 탐욕을 키워나가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서로 사랑하고 하나를 이루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하나님을 온전하게 경배하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의 형식적인 예배는 영적으로 피폐해졌고, 결국 자신을 타락 하게 만들고, 사람을 이용대상으로 보는 우상숭배자들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저 또한 영적 피폐함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바른말씀인 큐티로 자신을 조명하며, 지식의 말씀으로만 남지 않기 위해서 삶이 되도록 순종함으로 더욱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사랑하며 미워했던 것을 버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보내며, 하나님의 나라가 저를 통하여 더욱 확장되길 기도하는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3.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세속으로 달려가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신실하신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아낌없이 헌신하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의 타락의 결론은 더 이상 하나님 나라의 왕이 아닌, 세속적인 왕과 다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에게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을 말씀하셨고, 일천번제때 나타난 그 말씀데로 언약은 파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다윗의 왕위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남 유다는 다윗의 왕위계승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솔로몬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사용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준비합니다. 언약에 신실하게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저의 삶의 걸음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아닌 다윗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함으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1. 날마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자신을 조명하며, 회개 신앙으로 탐욕과 정욕을 씻어내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은 여호와의 신앙으로 국내정세를 안정시키고 국외 혼인으로 외교정책을 강화시켰습니다. 형식적으로는 그 어느
왕정시대보다 조직적.구조적 안정된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이었지만, 정작 자신의 영적 빈곤을 불러 일으켰던 불순종의
틈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메우지 못했습니다. 어떤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함이 없으려면, 환경에 따라 변하는 세상의 잣대가 아닌, 언제나 바른 말씀의 잣대로 자신을 조명하고 회개신앙으로 세워져야 할것입니다.
2. 하나님을 형식적으로 경배하여 사람을 이용 대상으로 보며 탐욕을 키워나가는 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서로 사랑하고 하나를 이루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하나님을 온전하게 경배하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의 형식적인 예배는 영적으로 피폐해졌고, 결국 자신을 타락 하게 만들고, 사람을 이용대상으로 보는 우상숭배자들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저 또한 영적 피폐함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바른말씀인 큐티로 자신을 조명하며, 지식의 말씀으로만 남지 않기 위해서 삶이 되도록 순종함으로 더욱 하나님을 온전히 경배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사랑하며 미워했던 것을 버리고, 오늘도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사랑을 흘러보내며, 하나님의 나라가 저를 통하여 더욱 확장되길 기도하는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3.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세속으로 달려가는 어리석은자가 되지말고, 신실하신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아낌없이 헌신하는 성도가 되자.
- 솔로몬의 타락의 결론은 더 이상 하나님 나라의 왕이 아닌, 세속적인 왕과 다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에게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이 아님을 말씀하셨고, 일천번제때 나타난 그 말씀데로 언약은 파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다윗의 왕위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남 유다는 다윗의 왕위계승을 이어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솔로몬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사용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준비합니다. 언약에 신실하게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저의 삶의 걸음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아닌 다윗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함으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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