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월30일(화요일) - 하나님을 떠난 솔로몬(열왕기상 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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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예수)와 맺은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우리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긍휼을 베푸시는 자비로우시며 신실하신 하나님!
이방 나라와의 정략결혼은 결국 우상숭배로 이어졌고, 하나님의 경고에도 돌이키지 않은 솔로몬에게서 나라를 빼앗겠다고 엄중한 심판을 예고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시지만 공의로우신 분 이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 나라와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따라 거룩한 자들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방 여인과의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이방 여인들이 섬기는 신을 위해 신당을 짓고 섬기는 솔로몬의 변질된 신앙의 문제였습니다. 솔로몬의 천명이나 되는 아내들중 1/10만 되더라도 100명이라는 숫자로 많은 우상들을 섬겼다는 것을 알수 있듯, 여호와의 신앙으로 온전히 여호와만을 경배하며 살던 솔로몬이 하나님 말씀중 제 일계명을 어기는 죄악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피조물인 인간인 나로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데 하물며 만유의 오직 한 분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하지만 본문을 통해 나 자신, 나의 삶,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나의 유일무이한 신이시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보다 더 물질을 쫓고, 건강을 쫓고, TV드라마를 더 좋아하는 등 신상을 차리고 분향을 안 했을 뿐 솔로몬의 우상보다 더 많은 대상들이 우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솔로몬처럼 영적 분별력을 잃고 우상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솔로몬의 탐욕안에는 물욕과 정욕으로 인해 생긴 영적 빈곤이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경배가 형식적인 신앙을 초래하게 되어 종교혼합이라는 폐단을 가져옵니다. 본문을 교훈 삼아 물질의 풍요로 인해 솔로몬처럼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물질 풍요로움이 주어진다면 그 물질은 하나님 것이기에 우리 가정을 위한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 성전을 세우는 은,금이 되어야함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우리의 죄는 유혹 앞에서 아주 작고 사소한 타협과 방심으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경고하였듯이 지금 이 시간도 말씀으로 나를 바른 길로 가기를 깨우십니다. 날마다 주의 말씀 앞에 나를 세우고 주께 복종하는 삶이 끝까지 겸손하고 예민한 영적 감수성을 지켜 나가야함을 결단합니다.
처음 계약과 달리 늦어진 출,퇴근 시간이 마음에 안들어 종종 불평의 입술이 오늘 교회 여름수련회 장소 답사에 함께 할 수 있는 늦은 출근 시간이 오히려 감사의 입술로 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뒤돌아보면 나의 평범한 일상 생활도 그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하나님의 손길이었고 하나님의 다스림의 은혜였음을 깨달으며 날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수련회 장소도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약속의 장소 인줄 믿고 답사지로 기쁜 마음으로 출동하겠습니다. ㅋㅋㅋ
이방 나라와의 정략결혼은 결국 우상숭배로 이어졌고, 하나님의 경고에도 돌이키지 않은 솔로몬에게서 나라를 빼앗겠다고 엄중한 심판을 예고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시지만 공의로우신 분 이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하나님 나라와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지키며 따라 거룩한 자들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방 여인과의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이방 여인들이 섬기는 신을 위해 신당을 짓고 섬기는 솔로몬의 변질된 신앙의 문제였습니다. 솔로몬의 천명이나 되는 아내들중 1/10만 되더라도 100명이라는 숫자로 많은 우상들을 섬겼다는 것을 알수 있듯, 여호와의 신앙으로 온전히 여호와만을 경배하며 살던 솔로몬이 하나님 말씀중 제 일계명을 어기는 죄악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피조물인 인간인 나로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인데 하물며 만유의 오직 한 분의 신이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하지만 본문을 통해 나 자신, 나의 삶, 나의 신앙을 돌아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오직 나의 유일무이한 신이시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보다 더 물질을 쫓고, 건강을 쫓고, TV드라마를 더 좋아하는 등 신상을 차리고 분향을 안 했을 뿐 솔로몬의 우상보다 더 많은 대상들이 우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솔로몬처럼 영적 분별력을 잃고 우상을 섬기고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솔로몬의 탐욕안에는 물욕과 정욕으로 인해 생긴 영적 빈곤이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경배가 형식적인 신앙을 초래하게 되어 종교혼합이라는 폐단을 가져옵니다. 본문을 교훈 삼아 물질의 풍요로 인해 솔로몬처럼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우리 가정에 허락하신 물질 풍요로움이 주어진다면 그 물질은 하나님 것이기에 우리 가정을 위한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 성전을 세우는 은,금이 되어야함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우리의 죄는 유혹 앞에서 아주 작고 사소한 타협과 방심으로 무너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두 번이나 나타나셔서 경고하였듯이 지금 이 시간도 말씀으로 나를 바른 길로 가기를 깨우십니다. 날마다 주의 말씀 앞에 나를 세우고 주께 복종하는 삶이 끝까지 겸손하고 예민한 영적 감수성을 지켜 나가야함을 결단합니다.
처음 계약과 달리 늦어진 출,퇴근 시간이 마음에 안들어 종종 불평의 입술이 오늘 교회 여름수련회 장소 답사에 함께 할 수 있는 늦은 출근 시간이 오히려 감사의 입술로 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뒤돌아보면 나의 평범한 일상 생활도 그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하나님의 손길이었고 하나님의 다스림의 은혜였음을 깨달으며 날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수련회 장소도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약속의 장소 인줄 믿고 답사지로 기쁜 마음으로 출동하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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